깜깜한 거실을 보면서... :_이런저런 주저리주저리_:

테레비 옆에는 재밌는 게임 한장...
노트북 옆에는 시원한 녹차 한잔...
베란다 뒤에는 미타센 잘도 가네...

늘 느끼는 어두움이지만 오늘따라 좀 그렇네...

비는 언제 그치려나;; 빨래해야되는데...

비오는 날이어도 운동은 좋다~^_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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